화창한 주말, 연휴를 맞아 파주 광탄면에 있는 벽초지 수목원을 찾았습니다.
경기도 파주는 54만의 인구가 거주하는 도농 복합 도시입니다.
볼거리, 먹을거리 등이 상당히 풍부하지요.
이곳 벽초지 문화 수목원은 항상 꽃이 지지 않습니다.
5월에는 튤립 축제, 가을에는 국화 축제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주가 관광에서 소외된 지역인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이곳을 10년 전부터 찾아내어 미국의 초중고 유학생, 관광객, 학생들을 초청하여
한국의 것들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한국을 나타내는 것들이 가장 함축되어 있는 곳이 파주입니다.
파주에서 볼거리, 먹을거리 등을 외국인들에게 보여주어 한류 문화를 제대로 컨텐츠로 전달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나라의 정신이 깃든 음식과 문화, 모든 것들을 외국인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K-POP, K-FOOD, K-CULTURE, K-EDUCATION
제가 함부르크 대학 교수들을 2012년에 DMZ에 초대하였고 일본, 동남아 등 문화 관련 학회들을 파주시에 초청하여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를 세계에 전달하려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노력들이 지금의 한류 문화가 전성기를 누리는 데 많은 기여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NGO 단체들의 한류 문화 계승을 위한 도전은 계속될 것입니다.
벽초지, 쇠꼴마을, 평화누리, DMZ, 제3땅굴 등 파주에는 볼거리가 상당히 많습니다.
대한민국 관광 문화의 불쏘시개 역할을 제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많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